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 우선 경로당 운영 활성화 시행 문제점을 빨리 찾아서 이렇게 개정 수정안을 올려주신 데 대해서 복지생활국장님이나 또 어르신복지과장 또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부탁 말씀이 있어서 제가 마이크를 신청을 했습니다.
지금 어르신들은 예전과 다르게 이제 100세 세대를 살아가고 계십니다. 뭐 어르신복지과장님보다도 복지국장님께서 아실 말씀드릴, 아니 복지생활국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인데 어르신들의 예전에는 경로당 하면 가서 쉬고 놀고 그런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은 그것이 아니고 80살, 90살이 되어도 예전의 60세보다 더 건강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의 노후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노후를 정말 이렇게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 교육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어떤 어르신은 한 80세 되신 분이 저한테 전화를 몇 통 받은 분이 있습니다, 몇 번 해서.
노인 일자리 좀 많이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일을 하고 싶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르신들 같은 경우 집에서 놀다 이렇게 놀거나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것이 아니고 나가서 일을 하고 싶다.
또 생활이 윤택한 분도 있겠지만 어려우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전에 내가 젊었을 때 이런 것을 생각을 해서 어디 가서 정말 어려운 생활을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서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자리 좀 만들어 달라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 일자리도 좀 많이 만드셔서 100세 시대를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이 정말 자식한테 손을 안 벌리면서도 내가 노후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렇게 복지생활국장님께서 많이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