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김현정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선 8기 들어서 지금 코로나19 이후에 저희가 문화도시과의 어떤 의미나 역할이 굉장히 부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전에 있었던 여러 큰 대형 엔터테인먼트들이 강남구를 떠나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로 봤을 때 다시 이전에 이런 의미 있는 것들을 다시 할 수 있게 되는 일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요. 어쨌든 강남구가 문화강국의 중심 자치구로서의 그동안의 역할을 했었던 걸 예전의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해 저희가 좀 더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문화도시과의 주요업무 자체가 문화예술과 관련된 어떤 법정등록사무 업무 그리고 문화재단을 관리하고 도서관과 관련된 업무에 좀 치중돼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지금 두 가지 조례안이 가결된 이후에는 문화도시과의 업무가 조금 더 늘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과 관련해서 부서 내 팀을 신설한다든지 인력과 관련한 어떤 문제가 없을지에 대한 과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