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아동보호 종료가 되고 또 이렇게 자립준비청년 지원법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신, 조례를 만들어 주신 이향숙의원님께 감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주 모든 게 다 좋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 여쭤볼 건 없는데 강남구 자립준비청년 지원현황이 있습니다, 우리 검토자료에 보면 뒤쪽에.
우리 발의자께서도 보셨겠지만 그 시설이나 아니면 위탁시설이나 아동복지시설 같은 데서 퇴소했을 때 이젠 그 우리 갈 데가 없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가 제일 중요한 거는 주거라고 생각해요. 잘 데가 있어야 이렇게 취직도 하고 어디 가서 일도, 돈도 벌고 하는데 취직을 했을 때 자고 또 우리가 일자리를 나가야 되는데 거기 보면 주거환경에 보면 보증금이 1억1,000만원이에요.
그리고 월 8만원 정도의 보조가 된다고 그러는데 강남구에 우리 발의자님께서 1억1,000을 가지고 전세라든가 1억1,000에 얼마야, 8만원을 내고, 월세를 내고 할 만한 집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