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김현정위원입니다. 저희 지금 보고자료를 통해서 보면 지금 가장 큰 문제가 강남구가 결국에 지금 2021년부터 인구 자연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요.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추세에 접어들었고 지금 향후 5년간의 장래 인구추계를 보면 유소년 인구비율도 결국에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고 고령자가 증가하고 있어서 지금 강남구 자체가 지역사회 고령화가 지금 현재 진행중인 걸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보건소에서도 책임의식을 갖고 정책을 개발하는데 조금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게 있고요. 지금 제가 보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지금 고혈압, 당뇨병 관련해서 진단 경험률 자체가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낮은 것 그리고 이게 치료율 자체가 개선은 되고 있지만 이 치료율 자체도 지금 서울시 평균에 비해서 굉장히 낮은 수치거든요. 그런데 이 고혈압과 당뇨가 결국 발병하게 되면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심뇌혈관 질환의 조기증상을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낮게 되면 결국에 이게 심근경색이나 유병이 높은 질병으로 신속한 대처를 못하게 될 경우에 굉장히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보면 심뇌혈관 질환의 조기증상의 인지율도 지금 낮은 상태고 그것과 관련해서 자치구 중에서도 이 조기증상의 인지율 자체가 굉장히 낮은 편에 속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저는 필요할 것 같다고 보여지거든요. 이것과 관련해서 과장님 뭐 계획하시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