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오온누리의원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4쪽을 보시면 문화다양성을 조례의 제명에 담아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는 저희 서울시를 포함해서 21개 구이고 그리고 서울 자치구는 강북구, 구로구만 시행 중이라 보편적이지는 않겠지만 만약에 통과가 된다고 하면 선두에 서게 될 것이기는 하겠습니다.
강북구와 구로구에서 조례를 정하고 있기에 여기에서 하고 있는 행사를 좀 살펴봤더니 저희 이번에 4.19 기념일에 우리 의원님들과 몇 분이 추모식에 다녀왔습니다. 강북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이 4.19 혁명 문화제를 보면 카툰, 공모, 전국 학생 그림 그리기, 글짓기 대회, 태극기 그리기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문화행사를 하고 있는 걸 봤고요. 또 메이크 구로 페스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알고 있는 구로공단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공구상가 장애인 분들과 참여 작가님들이 이렇게 콜라보로 구성되셔서 전시, 연주 등으로 지역 경제까지 살리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오온누리의원님께서 이런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강남구만의 어떤 독특한 문화의 방향성과 사업에는 어떤 것을 생각하셨는지 그리고 안 제8조에 대한 지원으로 강남구민에게 드릴 수 있는 혜택의 기대 효과에 대해서 설명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