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원도 좋지만 고객이 이 업소는 착한가격업소라는 것을 알 수 있게끔 인지시켜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전문위원님 말씀처럼 숟가락이나 젓가락에 이렇게 밥 먹으려고 보면 이 업소 착한업소네. 이런 게 인식이 돼야 가격도 소비자 입장에서 싸게 먹을 수 있다고 그러고 또 그 업소도 매출 증대할 수가 있습니다.
식기세척기 지원도 좋지만 이건 손님들이 피부에 와닿지 않아요, 이거 착한업소인지 안 업소인지. 그러니까 가능하면 숟가락이나 젓가락 이런 것을 지원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동작구 같은 경우는 업소당 70만원이에요.
이 정도 70만원 정도면 숟가락, 젓가락 충분히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구에서도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업소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활성화 차원에서도 이런 지원 조례는 참 좋은 조례인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른 거 지원하는 것보다는 이 숟가락, 젓가락에 착한가격업소라고 로고를 새겨서 주민들이 그 식당에 가면 아, 이 식당은 착한가격업소라는 것을 다 인지시켜서 소문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