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강남구에 위원회가 128개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 3월에 공포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도 제가 대표발의 했습니다마는 위원회가 많아서 좋은 건 아닙니다.
그래서 다만 이거에 대해서 지정하는 거에 대해서도 관내에, 아니 구청 내에 지역경제과 과장과 팀장 또 실무자, 모니터요원 등이 했어도 지정위원회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포함하지 않는 위원회를 해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만에 하나 업소가 확대가 되고 복잡한 문제가 발생이 됐을 때에는 그때 가서 또 외부인을 포함하는 위원회 설치는 추후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단 위원회는 지금 당장은 필요치 않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두 번째, 모니터 요원들은 구청의 지역경제과에서 실무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 뽑아서 현장에 내보내서 체크하고 그러는 요원들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실무 모니터 요원은 지역경제과에서 알맞게 잘 뽑아서 운영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