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사실 제가 협약식에 선정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거기 다녀오면서 거기에서 선정을 할 때 강남구 의사협회 부회장님이 참여도 했는데 그분은 소아과를 운영하고 있는데 상당히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 조례나 예산을 편성할 때 굉장히 많은 걸 우리가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말씀드리고 또 달빛의원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이용률이 높습니다. 거기 다둥이나 임대아파트 거주하는 학생들도 많기 때문에 그 이용에서 필요하다. 달빛 같은 경우는 보건복지부에서도 지원하는데 그거에 상관없이 그래도 이게 수익성은 떨어진다 이렇게 보고요.
이 세 의원 같은 경우는 참여해 주는 것만으로도 강남구민으로서 또 되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내가 협약서도 사실 2년으로 한 거는 이게 짧게 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그러면 다시 보완해 가지고 하는 측면에서 2년으로 저희가 하면서 그걸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 해서 또 다음에 우리가 할 때는 한 2년 정도 계약하면 아마 새로 들어온 10대 때 들어오시는 분들 보다도 더 전문성을 가지고 선정할 수 있다는 그런 착안을 해서 2년으로 했거든요.
이금순 우리 과장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고 사실 송정희 팀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 일을 하시느라고. 그 선정과정에서 우리가 또 변호사님도 계셨는데 그분들이 아주 뜨겁게 토론도 하고 그래서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한 말씀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