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이게 마약하면 예전에는 어른들의 전유물로 생각하고 우리나라에는 마약의 청정지역이라고 했는데 그러나 공교롭게도 지난번 대치동 학원가에서 청소년에게까지 이렇게 마약이 침투했다는데 대해서 아주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이렇게 좋은 의원연구단체를 만들어주신 우리 박다미의원님과 손민기 간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연구가 정말 잘 이루어져서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또 우리 마약의 청정지역이었던 대한민국이 이제 옛날에 본연의 자세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언론자료에 보니까 2022년에 청소년 마약 범죄 484명인가로 기록된 것 같더라고요. 한 2017년인가는 58명인가로 이렇게 봤는데 정확한 연도는 그렇지만 이게 엄청나게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서 이 연구가 정말 내실 있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아주 적극 구의원으로서 지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