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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31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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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충분히 위원님들 말씀 잘 들었고요. 참 과장님 이거 잘못한 거야.

왜냐하면 경로당의 시설 좋은 경로당에 돈 예산을 준다 이런 느낌밖에 안 들어요. 이걸 차라리 할머니, 할아버지방 점심 먹고 퇴근하십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할머니 프로그램, 할아버지, 주방 요리교실로 만들고 이런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그림을 가져오면 위원님들이 예산 대비 어, 이거 가능성 있구나.

뭐 소규모의 70플러스라운지다. 이런 느낌을 주셔야 되는데 경로당의 순수 경로당 구성에 그냥 시설 좋고 여기다가 예산 투입한다 이런 느낌만 안 오는 이런 제안서는 이건 잘못하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해요.

경로당 쉬고 싶으면 아파트 내 경로당 많아요. 그래서 거기서 할머니방, 할아버지방 쉬고 근데 여기는 지금 어떠한 경로당보다는 조금 시니어센터 소규모잖아요. 그러면 이 내용을 현황 자료를 조금 더 말을 순화해서 연구를 해서 또 위탁업체만 맡기면 안 돼요.

위탁업체가 아니라 우리가 선도적으로 이런 걸 하는 이런 개념을 넣어줘야지 그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오지 그들한테만 맡겨서 좋은데 업체 찾고, 거기에서 안 나오면 어떡할 겁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자료 만들 때도 좀 고민을 해서 위원들이 말고 이거 정말 노인들 말로만 노인들이 아니라 그 할머니방, 할아버지방 누가 봐도 12시면 퇴근해요. 주방, 주방 필요 없어요.

어떨 땐 필요 없을 수도 있어. 저는 학리는 잘 모르겠지만 삼성동의 어르신은요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다 가시고 또 지금은 다 아파트로 다 이렇게 퍼지셨어요. 그러면 이거 다시 한번 헤쳐모여 했을 때 이거 어떤 프로그램에 어떻게 넣었으면 좋겠지라고 말의 순화나 어떤 정리를 좀 해줘야 되는데 이건 누가 봐도 경로당에 시설 좋은 경로당에 사후 예산을 넣는다 저 같아도 그 얘기 들으면 반대하지요.

아무리 좋은 말씀 미사어구를 하신다고 해도, 그래서 이런 자료도 한번 이제는 고민하면서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여튼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