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우리 어르신들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 지금 운영되고 있는 게 이거 신축하기 전에 작은 소규모 경로당에서는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그 프로그램이 올 시간만 되면 대기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서. 음악이라, 그러니까 노래교실이라든가 체조교실이라든가 이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게 방문해서 프로그램 제공을 해 주는 거예요. 저는 그게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어르신들의 이동에 불편도 있고 거리 간에 공간의 이동에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런데 이분들이 방문해서 프로그램 돌려주면 되지 1년에 이 작은 규모 140평 된 규모의 경로당에 4억이라는 돈을 투입해서 과연 4억이라는 예산 대비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저는 의구심이 들어서 좀 더 심사숙고해 달라는 얘기를 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