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 택시를 1대 놔둬서 이분이 긴급하게 다른 세 분의 기사님들이 운행을 할 때에는 그때에는 이제 그분이 시간 여유가 남잖아요, 이제 시간 여유가 남으니까 그 시간 여유가 남는 날은 장애인 택시만 있으면 이런 거를 신청을 받아서 그분이 택시 운행을 하는 거는 어떨까요? 택시, 이 버스라는 거는 이거는 사실 노선이 정해져 있어서 장애인들이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사실 버스까지 가기도 힘들고 버스에서 내려서 본인의 목적지까지도 가기 힘든데 택시 같은 경우는 문 앞에서 도어 투 도어 서비스가 되니까 일단 시범적으로 이 부분을 보완을 해서 마치 뭐 한 사람의 인원이 하루에 거의 평상적으로 한 달에 한 16일 정도 이렇게 통상적인 운행 업무를 하고 있지 않으니까 그 택시 한 대만 우리가 긴급하게 편성을 하면 바로 운영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