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잘 해봤으면 좋겠고요. 그러니까 유럽에 가서 보면 꼭 미술작품이 아니어도 앞으로 이런 건물이 생긴다고 실질적인 그런 도면을 그려서 보여주는 것도 그 건물이 앞으로 생겨날, 그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물론 이건 디자인의 창작영역은 아니고 모방이나 이런 건데도 앞으로 이런 건물이 이렇게 세부적으로 생기는구나 하고 저기 뭐지, 꼭 건축이 아니어도 이런 걸 봐서도 그것도 하나의 아이디어인 것 같고 그다음에 구 마을에 지금 아파트 재건축을 하는데 온통 허옇게 지금 저기 벽을 쳐놨거든요.
거기도 많이 사람들이 지나갈 때 이것도 작품을 하나 보여주면 어떨까 싶어서 거기도 한번 포커스를 두고 어떻게 할 건지도 한번 용역이라기보다도 아이디어, 전 용역 참 싫어요, 사실은. 여기 디자인매뉴얼 뭐 개정용역 사실 경기를 일으켰거든요. 그런데 말씀을 들어 보니 이거는 용역은 아니고 어떤 디자인하기 위한 그러한 테두리나 아니면 부속품, 장식품으로 저는 이제 설명을 들었고요.
그쪽 대치동 구마을 안쪽도 한번 공공미술 영역으로 한번 접근을 해서 용역주시지 말고 아이디어 많이 받으셔서 활성화시키면 한 샘플링이 안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