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재건축사업과장께 또 질의 한번 하겠는데요. 앞서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하셔서 저는 또 거기에 하나만 더 짚고 넘어가자면 아까 그러셨어요. 10% 이상 동의를 받아야지 재건축의 안전진단도 받을 수 있다고 그러셨는데 이게 안전진단 이거 재건축의 열망은 전 소유자들이 합의가 있어야 되는데 겨우 10%만 가지고 합의를 봐서 이거 안전진단을 해 준다는 건 조금 문제점이 있지 않나 싶고요.
두 번째는 서울시의 출제자의 의도를 한번 생각을 해보면 강남이 아니라 전 서울시의 영등포나 노량진 이쪽에 정말 힘들어서 막 쓰러져 가는데 이 비용이 없어서 좀 도와주려고 하는 의도지 굳이 강남에 포켓을 두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게 지침도 제대로 완성도 안 됐고 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좀 더 좀 관망하시고 이게 급한 건 아닌 것 같아요. 굳이 추경에 넣지 마시고 한번 정리를 해 보시고 그런데 저는 가끔 이런 거 봐요.
옛날에 축, 경축 안전진단 무슨 2등급 통과, 이건 그들이 원해가지고 정말 갈망을 해서 장기충당금 모아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와야지 우리가 강제적으로 안전진단해서 너네 이거 하니까 해라 이거 풀렸다 해라 이렇게 할 순 없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은 이거는 조금 보류하셔서 다음번에 조금 보시고 정말 우리 강남구에 필요한 그런 지역이 있다면 구가 있고 동이 있다면 그때 좀 지원해 주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