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회의비도 따로 잡혀 있고요. 방문활동비도 따로 잡혀 있고요. 자문수당도 따로 잡혀 있고요.
분기별 교육비도 잡혀 있고요. 행사지원비도 있고요. 모든 걸 다 지원을 하게끔 돼 있고요.
자문활동에 따른 행정지원이 있습니다. 저는 이분들이 구청장인 줄 알았습니다. 팀별 지정된 공무원은 해당 자문위원 활동 시 행정지원 업무 전반을 다 해야 하고요.
공공시설 의견 청취를 위한 관리관 참여 등 모든 안전교통국, 도시환경국 공공시설 관리 부서에 있는 국·과장들이 다 참석을 하게끔 돼 있고요. 자문위원 명단을 좀 봤습니다. 구청장 인수위 시절에 인수위원으로 들어가 계셨던 분이 지금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분은 전임 정순균 청장 시절에 미술관 관련에도, 미술관 건립에도 깊숙이 관여가 되셔서 얘기가 되게 많았던 분 중에 한 분입니다. 자문단 구성 어떻게 하신 겁니까? 명단을 보면 전직 구청 직원들도 다수 들어가 있어요.
제척, 기피, 회피 사유 아닙니까? 이런 사유는. 그리고 왜 자문위원회 활동사항 중에 가장 중요한 게요 주민들 불편사항 의견들을 수렴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자문위원에 구의원들이 왜 안 들어가 있어요? 주민들하고 가장 불편사항 민원의 접점에 계신 분들이 구의원들 아닌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