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창의융합예술학교가 디지털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특화로 하는 거점형 교육이라는 점에서는 정말 기대가 크고요. 제가 교육지원과장님께 사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서 필요성을 몇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간단하게 제가 요청을 드리고 싶은 내용은 제가 폴란드랑 핀란드 이 2개 국가의 교육정책의 예를 보니 5세에서부터 7세까지는 무조건적으로 국가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정보의 홍수라는 시대 속에서 살고 있는데 그 시대 속에서의 경쟁력은 정보의 습득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정보를 누가 더 정제된 정보를 옳게 된 정보를 습득하고 판단하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경쟁력이 구별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강남구가 미래교육지구를 운영하실 거고 혁신교육에서 미래교육으로 교육의 정책 자체가 변화하는 추세인데 그러한 차원에서 디지털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라고 한다면 그 내부적인 운영 계획이나 교육과정 자체를 세밀화 하시고 더 추가적으로 체계화 하셨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당부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