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조례에 대해서 충분히 발의가 되고 시범사업을 한 것까지 알고 계셨고 6월에 10일 전까지 회기에 올라와야 된다는 규칙도 물론 잘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 조례를 오늘 오전에 책상에서 마주해야 된다라는 것은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그리고 시범사항을 하는 그 3개월에 관한 이 조례가 올라온다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전혀 숙의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은 분명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요급한 상황이다라는 것에 조금 부합하지 않은 것 같고요. 회기 중에 모든 의회가 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과는 다르게 오전에 동작구 및 타 구를 여쭤본 결과 공문의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6월 29일까지 하달에 대해서 협조이지 하달명령이 아니기 때문에 휴회인 다음 회기에 준비 중이다라는 그러한 의회 절차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