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추경에 반영해서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또 검토보고서에도 지적이 되었지만 또 안타까운 지적이 나왔습니다. 행정편의적 예산집행을 지양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매년 이렇게 전례답습적으로 일단 예산을 확보하고 보자는 식으로 예산을 확보하고서 지금 불용되고 있는 사안이 너무 많이 발생을 해서 저는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이 아니지만 깜짝 놀랐고요. 특히 집행부가 이번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복지생활국의 어르신복지과 같은 경우는 경로당 운영 사업 관련해서 대한노인회 강남지회의 운영 지원 등에 의해서 네 차례나 예산을 변경하셨고요.
그리고 보육지원과 같은 경우도 코로나19에 따른 휴원으로 어린이집 운영 지원을 위해서 재해·재난목적의 예비비를 1억4,500만원 배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예산편성액의 68억7,000만원 2건의 감전용 조치를 취하셨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