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제 본위원이 이 도서관에 대해서 발언했는데 본위원이 질의한 것은 도서관을 만들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남구 임차시설 현황, 현재 강남구 관내에 우리 구청에서 각종 시설을 유상으로 쓰고 있는 시설이 32개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세 들어 사는 시설이 32개예요. 거기에 임차보증금이 83억2,700만원이고 연 14억2,900만원의 세를 내고 있습니다. 그 세는 이 의원의 개인 주머니 돈이 아니고 강남구의 정말 혈세입니다.
뭐 여러 가지 큰 시설들이 32개가 들어있지만 예를 들어서 역삼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392㎡를 빌려 쓰는데 1억2,000의 보증금을 쓰고 매월 1,000만원씩 세를 냅니다. 그러면 이런 기부시설을 이런 면적을 받았으면 강남구 구청장 산하의 모든 각 부서들이 공유를 해서 필요한 시설은 들어가고 또 그렇지 않은 시설은 이렇게 세비가 많이 낭비되는 시설은 거기 같이 집어넣어서 이렇게 활용해서 강남혈세를 절약하자는 낭비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169㎡를 논현정보도서관 이제까지 썼습니다.
이렇게 기부채납이 되어가지고 도서관이 있는데 1,000㎡가 넘는 시설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여기 지금 4층 한 층씩 보면 536.54㎡입니다. 그러면 지금 사용하는 것보다 엄청 넓지 않습니까? 약 162평입니다.
이 162평 도서관이 작은 게 아닙니다. 이제껏 51평 도서관을 쓰다가 3배가 되지 않습니까? 3배가 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래 쓰고 나머지 시설들은 또 정말 이렇게 시설들 큰 월세를 지출하는 세들이 들어가서 이런 시설들이 사용이 돼야 여러 가지 효과적이다 이런 뜻인데 굳이 지금 이런 면적을 쓰다 보니까 83쪽에 구립도서관 운영 사업도 조금 전에 사서직이 7명이 들어간다고 해서 3억176만원에 이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필요하지요. 크니까 인원이 많이 드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줄이라는 건 아닙니다. 162㎡ 쓰고 아니 536㎡ 한 층을 쓰고 지금 논현1파출소 논현정보도서관도 사용을 한다면서요, 도서관 용도로 사용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