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제가, 이호귀의원입니다. 노애자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규제로 되어 있던 것을 옆에 궁마을이나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허용됐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고요. 또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교수마을은 아시겠지만 앞에 앞 라인은 식당이 이렇게 있고 그 옆에 낑겨서 주택만 지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인 집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것은 다 아니고 또 이런 것은 그렇게 낑겨있는 또 주택과 상업지역이 조금 잘 안 어울리는 이런 데를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다. 그래서 혜택이 있을 것 같고 또 여기는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담장을 원칙적으로 못 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이제는 방범을 위해서 칠 수 있게끔, 또 사생활 보호도 옆집하고 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어서 주민들한테 상당한 혜택이 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