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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313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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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위원님들께서 자전거 등록제를, 등록제에 관계된 조례를 통과시켜 주신다면 등록을 했을 때 자전거에 이렇게 굉장히 이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첫 번째 등록했을 때 도난에는 사실 이렇게 스티커형으로 있을 때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떼어버리면 그만이지만 그렇지만 혹시라도 자전거 등록을 해놓으면 거기에는 전화번호 인적사항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스티커만 붙인다고 해도 초창기에는 예산이 지금 우리가 확보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제일 쉬운 거가 스티커 붙이는 겁니다.

우리 보면 견출지 같은 거 보면 위에다가 비 맞아도 안 되게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 그러면 시리얼 번호를 0001번, 2번, 3번 이렇게 해서 거기다가 앞에다가 보이는 데다가 붙여주는 겁니다.

그랬을 경우 방치, 혹시 자전거가 방치되어 있을 때 그걸로 인해서 1번은 강을석이 거다. 이거를 사용하겠느냐 버려놨느냐 했을 때 내가 잘못, 어디에 뒀는지 몰랐다든지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찾아줄 수 있는 방향이 되고 아니 나 자전거가 안 쓰겠다고 하면 방치, 수거를 해서 행복자전거나 쓸만 하면 아니면 폐차시킬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그럴 때 하고 만에 하나 자전거를 타고 갈 때 우리가 보통 지역에서 타고 갈 때 아무것도 안 가지고 나갑니다. 그럴 때 만에 하나라도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게 스티커에 적혀있으면 바로 인적사항이 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2차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등록제 시행을 한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