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형곤 의원 5분자유발언
이거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서 사실 존경하는 우리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여러 지역경제과에 계신 여러 분들과 같이 좀 의논을 해 봤는데 사실상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상인회라든지 아니면 어떤 사단법인이나 구체적인 유형이 있는 그런 단체 즉, 해당 시장이나 상점가를 대표하는 그쪽에서 진행이 돼야 될 거고 구체적인 방법은 아까 우리 주차비 지원하는 형식과 같이 어떤 쿠폰 같은 것들을 발행을 해가지고 그 부분 역시 진행을 하면, 그리고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이하의 매출액이라든지 내지는 순이익, 이분들이 상인분들이 요즈음 전부 다 신용카드로 대부분 다 결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어떤 세금신고나 이런 것들이 거의 투명화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영세상인들을 지원한다는 취지가 강하기 때문에 그런 어떤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나중에 추후에 예산을 작성을 할 때는 그때는 구체적으로 매출이 얼마 이하 또는 전년도 순수입이 얼마 이하인 그런 상점가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지역화폐 형식으로 쿠폰 형식으로 배분을 한다면 그렇다면 거의 대부분의 여기에 소속된 상인분들께서 상당히 공감하실 거라고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보완을 할게요.
제가 지난번에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전기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하면서 사실 이 배송서비스, 배달서비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연구를 했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지금 대부분의 배달서비스 주로 오토바이 형식으로 많이 전기오토바이 형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 오토바이를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다 특수고용인 형태로 본인들이 자신들의 오토바이를 가지고 직접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만약에 쿠폰 형식으로 지원을 해 준다면 그분들에게 별도로 저희가 차량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원을 하지 않더라도 그냥 배송매니저 내지는 배송기사 지원하는 형식으로만 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저희들이 최초에 기대했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