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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1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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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줄지 말지가 아니고 그 부분은요 우리가 이거는 세 번, 네 번을 우리가 이렇게 검토를 해도 이게 부족함이 없어요, 예산에 있어서. 그런데 이게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해오면 사실 의미가 없어. 우리가 어떤 거를 동의를 해주고 어떤 걸 동의를 안 해줘야 된다는 이런 측면이 참 어려움이 있어요, 사실.

이렇게 앞으로도 좀 저희들이 늘 강조하는 게 1식 해오지 마라, 세부내역 갖고 와라, 항상 우리가 위탁 동의안을 하더라도 그래야 우리가 예산을 얼마나 들어가고 어떻게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나중에라도 우리가 예산 편성할 때 꼼꼼히 따져서 정말 이런 것은 절약해야 된다. 내가 얘기했잖아요. 이건 문화재단 넘어가면 위탁 동의안 해 가지고 본예산에서 승인해 주면 이거는 기부해 주는 거예요, 개념 자체가.

우리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법인이기 때문에. 그래서 늘 우리가 이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는 거가 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앞으로도 좀 꼼꼼히 챙겨서 똑같이 일하는 거지만 위원들이 더 이렇게 세밀하게 챙겨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 집행부가.

그래서 그렇게 해주고 똑같은 일이지만 이게 반복되는 일이에요. 사실 저희는 제가 항상 이런 얘기하면 뭐 하지만 6년 동안 하면서 이제는 보이잖아요. 이게 이 일을 4년 동안 계속 반복되고 더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질의하고 이렇게 했을 때 답이 나오면 안 되는 거거든요.

자, 의회에서 생각할 게 뭐냐, 의회에서 의원들 입장에서 바라볼 때가 어떤 시점인가를 집행부에서 생각을 하면 또 같이 소통을 하면 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돈도 안 주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더 꼼꼼하게 챙겨야 할 의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가지 역삼푸른솔하고 논현마루청사하고 이 시설관리는 그렇다는 말씀드리고 이것을 꼭 세밀하게 세부내역이나 이런 부분을 논의할 때는 그게 필요한 겁니다.

그럼 위원들이 말할 얘기가 없어요, 별로. 그리고 이 부분을 가지고 얘기하고요. 내가 이 도서관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이 부분도 사실은 내가 자세하게 찾아봤어요.

그래서 요 찾아보는 거에서 대치도서관 임차에 관한 거, 이 폐관에 관한 거 사실 여기에 이제는 논의가 안 돼 있더라고, 내가 찾아봐도. 그런데 이게 오늘 얘기를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지만 논의하려고 여러 가지 얘기도 있고 민원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는데 생각이 제가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어떻게 과장님,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