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잠깐 과장님한테 말씀 잠깐 드렸었지만 이 사진은 지난 11월 1일 날 민방위 행사 훈련 사진입니다. 강남구의회에서 우리가 의원들도 전부 바깥에 나와서 민방위 훈련을 했는데 그때 강남구의회 어린이들이 위급한 상황이라고 맨발 벗고 다녀서 왜 이렇게 맨발 벗고 다니냐고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위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맨발을 벗고 온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 얘기를 듣고서 우리 기성세대 어른들이 좀더 훈련이나 연습이라도 실전같이 해야 하지 않나 그래서 재난안전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훈련이라는 것은 유사 시를 대비해서 우리가 미리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그렇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민방위 훈련하면서 그 촉박한 시간에 신발을 안 신고 바깥에 나왔다는 것은 정말 기본교육이 잘되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하는 자리를 빌려서 앞으로도 이 교육 훈련은 실전같이 또 이런 데같이 어린이나 아이들이 훈련을 할 때에는 정말 어르신, 어른들도 같은 마음으로 훈련이나 연습을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재난안전과장님, 안전교통국장님께 요청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이런 말과 같이 이런 교육을 정말 실전같이 하는 강남구의회 원장님과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단체를 표창해야 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