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셔서 중복된 질의는 빼고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면 재난안전과랑 많이 겹칩니다.
재난안전과도 예방이 재난안전 예방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면 거기에도 어린이집도 있고 시설물도 있고 해서 이게 좀 뭔가 일원화시켜서 뭔가 좀 축을 갖고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재난, 여기 중대재해에도 재난안전과 포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 굉장히 작년에 했던 걸 올해 또 하고 그죠? 또 내년에도 또 반복이 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강남구는 한정이 돼 있고 그다음에 새로운 공사장은 일어나는 건 있는 것보단 적을 것 같고 그럼 앞으로 어떻게 큰 그림을 그려갈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봐야 되고 이게 다 현장 중심의 일이에요.
그러니까 직원이 싫지요. 노가다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고민해서 어떻게 큰 그림을 가서 아이디어를 가지고 타 지방과는 좀 차별된 중대재해예방실을 만들면 그러면 재난안전과가 일원화된다든지 이런 큰 그림이 있어야지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한다든지 내년에, 작년에 보고 올해 보면 내년에 또 이럴 거란 말이에요.
권고만 하고 또 피드백해 달라더니 예산이 없어서 못 하고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건 하고 그러면 이 중대재해예방실에 정말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는 다 같이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