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저는 정확한 프로테이지보다도 이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가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즉시성을 요한 어떤 발굴에 대한 사후조치는 즉시 체크가 돼야 되는데 우리 지금 현 인원으로 그 체크까지가 가능할지 저는 염려가 좀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질의를 했던 거고 그런 보완도 인력 요청할 때 같이 하십시오. 그래야 이게 개선이 되지 간단한 중대재해실의 업무로 보여줄 게 아니에요, 내부적으로 보면. 즉시성을 요하는 거에 대해서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게 도곡문화센터 같은 데는 위험요소 8군데를 지적했는데 단 1건도 개선된 게 없어요.
마찬가지로 개포4문화센터, 개포2문화센터 마찬가지입니다. 대치4문화센터도 9건 중의 1건만 개선이 됐어요. 이런 것들이 상당히 저는 위험요소 지적하면 뭐 합니까?
개선이 안 되면 하나 마나 똑같은 일을 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이 정말 우리가 헛수고를 해서는 안 된다는 거 지적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국립행복요양병원은 상당히 큰 건물에 직원이 300명 이상인 독립건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대재해실 직원 열 분도 안 되는 분들이 여기까지 우리가 한다는 거는 제가 되게 염려스럽고 여기는 또 병원이잖습니까? 그런데 여기 지적사항은 개선은 됐어요. 그런데 이 자체적으로 여기서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자체 안전관리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내부적으로 지금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