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네, 팀장님의 그 말씀 속에 제가 우려한 부분이 다 드러나 보이네요. 말씀은 잘해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지만 이런 연계성이 좀 우려되는 부분이에요. 지금 초기 단계에서 모든 DB가 확충이 돼야 그 기본 베이스를 가지고 안전이라는 거는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는 게 아니잖습니까?
그 안에 모든 잠재적인 요소가 있어서 어느 날 이게 터져 나오는 거기 때문에 이런 기초적인 자료가 저는 중요하다고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 DB관리, 그다음에 그 관리가 계속 인수인계가 잘 이루어져야 어떤 사고가 중간에 허점 있어서 나는 경우는 없도록 사전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굉장히 근무 여건이 직원도 부족한 상태에서 실장님도 없는 이런 상황으로 지금 조직이 굴러간다는 게 매우 유감입니다.
이 부분은 하루빨리 저는 개선되기를 기대하고요. 그다음에 거기 이어서 공중이용시설 위험요인을 지금 점검하고 있는데 그 대상시설이 거의 무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한정된 직원으로 이 공중유해시설을 점검한다는 게 참 한계에 도달할 텐데, 그래도 나름 체크를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상반기에는 55개, 하반기에는 29개 이렇게 나름 점검을 하셨는데 점검을 한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점검했는데 완료되지 않는 건들이 상당수 존재해요. 점검을 하면 무엇 하겠습니까?
지적을 당했는데도 개선은 안 돼 있어요, 자료에 보면. 개선되지 않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위험요인이 있다고 이미 드러났는데 개선이 안 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