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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315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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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이 도로에 있으면 도로관리과에서 하든지 건설관리과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그다음 두 번째 이것이 빛의 거리에 어떤 컨트롤타워도 없이 이렇게 무작위로 이것은 어떤 아마 누가 제안을 해서 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업체나 안 그렇기는 하겠지만. 다만 이것 로고젝터, 빛의 거리 지금 환경오염 때문에 웬만하면 전기도 소등하고 그냥 심플하게 거리에는 아무것도 없고 벤치는 많이 필요해요. 우리 강남 거리에 다니다 보면 벤치가 없으니까 커피숍이 엄청 잘 되는 것 하나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휴식할 수 있고 나무 있고 그늘진 데 있으면 되지 밤까지 나와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밤새 내내 이렇게 켜대고 있으면 전력 낭비는 어떻게 할 것이며 이 전기는 어디서 누가 감당할 것이며 그다음에 빛의 공해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요즘에 심플 이즈 베스트(simple is best)가 아니고 심플 이즈 뷰티풀(simple is beautiful)이라고 그래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