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단속도 중요하지만 직원의 안전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 데도 십분 이해하지만 그래도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끝난 다음에 전단지가 계속 이렇게 많이 살포가 되니까 현재 구청장이 뭐 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근 5년 동안은 이런 일이 없었지요?
집회나 행사나 어디 유흥가 이런 게 문을 못 여니까 4인 이상 이렇게 음식점도 못 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게 없었는데 그게 한꺼번에 풀리다 보니까 생겨서 구청장님한테도 이게 제가 건의를 드린 겁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것도, 내부적인 것도 잘 해야 되지요. 그렇지만 외부에 보이는 것도 잘 해야 되지 않느냐 그게 중요한 거가 전단지 문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앞으로 과장님께서도 계획을 잘 세우셔서 지금 불법전단지가 거리에 이렇게 안 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지난번에 제가 행정감사에서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관변단체를 이용해서 불법전단지나 광고물 같은 걸 회수하는 것도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내용에 보니까 주민자치회 같은 데도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캠페인을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주민자치회도 있고 우리 강남구 보면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 새마을, 청소년지도회 굉장히 많습니다.
또 우리 구에서 돈을, 유지비를 지원하는 데도 있어요. 그런 데를 이용해서 캠페인을 다른 캠페인도 좋지만 이런 정말 청소년들의 정서에 어려운, 굉장히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정성 전단지나 이런 것도 좀 수거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재차 이렇게 주문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해도 괜찮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