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쉬운 거는 지난번에 핼러윈 행사 때 말일까지 했지 않습니까? 10월 31일이 말일인데 5일 전부터 시작해서 5일을 제가 강남역에 계속 나갔었어요. 그런데 그 상황에도 좀 아쉬운 얘기지만 이게 이렇게 뿌려져 있습니다, 계속 이게.
그러니까 그 상황인데 그때는 젊은이들이 모인다고 하는 시간이에요. 그래 저는 9시, 10시 이렇게도 봤는데 끝나고 들어가면서 봤는데 이렇게 8일, 9일, 10일 아니 저기 29, 30, 31일입니까? 27, 28, 29, 31일인가 그때, 그때 계속 뿌려져 있어요.
그래서 참 아쉽다. 최소한 그때 구청장도 오시고 또 구의원들도 갔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 길거리에 강남역 대로변에 이렇게 뿌려져 있다면 이면도로는 어떻겠나?
고생은 좀 아시지만 그게 참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사진도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게 어제 제가 9시30분에 찍은 사진입니다.
그러면 이게 언제 뿌렸다고 생각하십니까? 금요일 저녁에 뿌린 거지요, 금요일 저녁에. 그렇다면 그게 말과 실제 실천이 맞지 않지 않느냐, 아까 과장님 자원순환과하고도 협조가 됐다고 했잖아요.
그럼 자원순환과는 무엇 하는 건지, 뿌렸으면 우리 계획단계에서 잘못됐으면 그 처리하는 쪽에서 처리를 해 주셔야 맞지 않느냐, 그렇지요? 과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