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그거 치우는데 참 고생이 많으시더라고요. 앞으로도 한 분 때문에 여러, 몇 분이지만 굉장히 공하고 시간이 많이 들여야 될 거 같은 참 애로사항이 있다는 걸 알고 있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께서 소람한방병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삼성동에 그 병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병원은 궁극적인 분쟁은 뭐였냐면 의약과 그다음 그러니까 양약과 한약의 싸움이었던 거 같아요. 서로 소송을 계속 길게 하다가 여기서 침 개발에 대해서 양약에서 이의제기를 해서 그게 재판에 넘어가서 패소하는 순간 구치소에 들어간 결과고 병원비는 아마 미리 선불이 지급돼서 의도적으로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집세도 못 내고 해서 안타까운 상황인데 아마 받기는 힘들지 않을까. 다만 제가 기억하는 그분들의 모습은 항상 삼성2동의 물주였어요.
따겨요 직원들한테 십시일반 걷어서 불우한 이웃을 겨울에 돕는 거나 아니면 아마 복지재단에 이사인가도 하셔서 거기에 굉장히 기부도 많이 하신 좋은 분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위원님들께 이해를 구하다 제가 부연설명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그 아까 무슨 뭐라더라, 워크빌리지? 워크브리지?
워크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