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역시 사회복지사 우리 직원들도 많이 있으시니까 복지 차원에서 다른 분 하고는 틀리겠지만 사실 노숙인이라는 거는 그냥 어느 날 갑자기 현대사회에서는 생길 수가 있어요. 사업에 실패해도 있을 경우도 그거를 내가 감당하지 못 하면 밖으로 나갈 수가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 사회보장과장님께서 더 좀 신경을 쓰셔서 노숙인들 그리고 특히 정신질환에 관련된 노숙인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첫번에, 갑자기 폭행, 폭언 행동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 것도 유념해 주셔서 잘 케어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우리가 행정을, 집행을 해도 좋은 법이 있어도 그거를 실행을 안 하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사회복지사 과장님께서 잘 좀 우리 직원분들과 같이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양지로 올 수 있도록, 그냥 오늘 하루 밥 한 끼를 주는 거 하고 내가 밥을 다시 만들 수 있게 돈을 벌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거는 사회가 또 할 몫이거든요. 그 사람들에 거기에 맞춰서 재활을 하고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분들이 노숙인 분들이 뭐라고 합니까?
모여 사는데 무슨 시설이 있지요? 그런 데 가는 거를 꺼려한다고 그래요. 그럴 경우 우리 강제로는 못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