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어린 시절에 풍납동 살면서 수해, 제가 중학교 때 참상을 목격했어요. 그리고 제가 직접 운영하던 사업장에서 십 몇 년 전에 화재가 나서 사업을 한번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수해가 나고 화재가 났을 때 당하는 사람들은 정말 거의 세상을 떠나고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아주 심각하게 트라우마를 겪고 피해를 보거든요.
그런데 해당 그거에 관련된 구호물품이 들어오면 분명히 정당하게 배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저기 뒤에 계신 우리 복지정책과에 계신 여러분들한테 작년에 피해 본 사람이 가져갈 수 있도록 피해물품이 돌아가야 된다고 되게 그 부분을 강조했던 거로 기억나는데 그래서 그런 취지로 진행하는 거니까 자료 꼭 좀 부탁드리고요. 복지정책과장님께 말씀드릴게요. 148쪽?
거기 보면 계속 비슷한 내용입니다. 거기 보면 연탄 지원했잖아요? 112세대.
이거 중위소득자 대상으로 진행을 한 부분인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