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회계감사 있었습니까? 그 사이에? 아니, 이번에 22년, 23년만 있었던 거 아니에요?
그전에 그러면 지적사항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감사를 했는데도 형식적인 감사를 했다는 거예요.
아니면 저는 여기서 느낀 게 지금 점검대상이 작년에는 24개인데 올해는 23개로 줄었어요. 대상이 왜 또 줄었는지도 궁금하고 그러면 회계감사를 매년 했는데 점점 늘어가고 있단 얘기는 형식이었다는 걸 반증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건수도 거의 2배예요. 32건인데 61건으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전년도 회계감사는 뭐죠? 형식이었다는 거잖아요. 그 지적사항을 세부사항으로 들여다보니 지적했던 기관이 또 똑같은 항목에 또 지적을 했고 더 건수가 많아요.
결론은 회계감사가 형식이었다는 거고 우리가 이 회계감사를 이렇게 엉성하게 형식적으로 할 게 아니라 좀 더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많은 예산을 주고 회계감사 비용은 2,200만원에 불과합니다. 예산을 늘려서라도 이 회계감사 제대로 해야 되지 않나, 최소 몇 명이 하나의 합동으로 조사하는 연 2회라든가 조금 이거를 확대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