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가 핼러윈 데이가 10월 31일이었잖아요? 그런데 27, 28, 29, 30, 31, 27일날부터 우리가 5일 동안 역삼역, 압구정동 순찰을 했죠, 다중밀집 할까봐. 그때 제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몇 시냐면 10월 28일 토요일날 오전 6시 55분이고 그리고 또 오후 8시 반입니다, 이것 30일날. 그렇다면 이 핼러윈 데이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데이라고 해야 합니까? 그때는 핼러윈, 그때는 보면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잖아요.
그런 젊은이들 모이는 데, 그런 데 강남역 한복판입니다. 이렇다면 그 시간만이라도 좀 해줬어야 하지 않나 굉장히 아쉬움을 가졌어요, 제가. 잘 하고 계시지만 제가 이렇게 질책이 아니라 지금은 강남구의 민원사항입니다.
지금은 서울시에서 담배꽁초 하나라도 줄이겠다고 하고 있는데 강남의 현안인 선정성 전단지를 근절하자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래도 더 좋은 수거 방안이나 이런 것이 나와야 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