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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15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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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런 업무처리가 힘들면 힘든 것을 애로사항을 얘기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다 또 과장님이 시기 돼서 또 어디로 전출가면 또 다른 과장님도 그렇게 얘기하면 그게 발전하겠어요?

그렇잖아요. 어디 여기 보면 건강관리과 같은 데는 93명이더라고요. 그러니까 턱없이 부족한 이렇게 많은 데도 있는데, 이거는 저는 질책하고 이런 부분이 아닙니다.

이런 부분이 소통이 돼서 애로사항을 얘기하고 어떻게 하면 이러한 직원들의 어떤 일 함에 있어 또 부족한 면에 있어서 서로가 논의하고 소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이 앞으로 계속 이러면 발전은 없습니다. 직원이 없다?

제가 알기로는 4년 동안 한 100명, 200명까지는 늘은 것 같습니다. 늘음에도 계속 인원이 부족하다고 그러면 이거는 어떤 누구의 문제인지 저는 좀 묻고 싶고, 과장님한테 묻는 게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가 의회가 됐든 집행부가 됐든 진짜 논의를 깊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