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런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요 의회하고 소통을 해서 과장님이 물론 말씀하시고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의회하고 늘 소통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도 마약에 대해서, 인원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는 분명히 요청할 수 있거든요. 요청해서 반드시 이렇게 실행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적극 지원할 건데 지금 우리가 마약류 제가 5분발언 통해서도 연구 통해 이렇게 쭉 기존에 왔어도 저희들한테 한번 의논을 안 했다는 거, 소통이 안되고 있다는 게 이게 더 문제입니다, 사실은.
저희들은 몇 명이 단속하는지 3명이라면 강남의 인구가 54만이거든요. 54만명 중에서 3명이 한다고 그러면 그거 말이 되겠어요, 그거? 그런 부분을 의회하고 함께 늘 소통하고 그런 부분도 좋으니까 애로사항을 말씀을 해주셔야 지원을 하든 예산이든 인원이든 소통이, 내가 제일 말하는 게 진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는 소통이 잘 안 돼요.
그런 부분이 된다고 그러면 우리가 청장님한테 쫓아가서 요청해서 이런 부분 꼭 해줘야 된다, 인원이 부족한 게 아니거든요. 내가 늘 얘기하지만 우리가 2018년도 처음에 우리가 의회에 왔을 때 1,620명인가 됐는데 지금 1,800명이 넘습니다. 인원은 계속 늘려주고 있는데 이런 데 진짜 필요한 데는 인원이 적다는 게 참 아쉽고 그게 왜 이런 원인이 발생하냐?
저는 소통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안됐기 때문에 이런 부족함을 그냥 하다 시간 되면 다음으로 또 전출 가시면 또 전출 가신 분들도 또 일을 않는 게 아니라 그 밑에 있는 직원들, 팀장을 위시해서 그분들만 더 힘들게 하는 거예요. 과장님의 리더십이 왜 중요한가?
청장의 리더십이 왜 중요한가? 이런 부분을 다 찾아내서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소통이 안 되고 있다는 게 더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저는 이런 문제를 제가 구정질문을 통해서, 청장님하고 이런 부분은 일문일답을 통해서 저는 이런 해결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