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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315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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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먼저 본위원도 말씀을 드렸지만 강남환경자원센터에 음식물 처리시설이 많은 냄새와 많은 민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치수과에서는 서울시 물재생센터에 우리 오수시설이 있듯이 여기는 현대 사업, 현대화 사업 자문위원회도 있고 또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도 많은데 그 당시에 많은 기금을 LH나 SH나 현재 또 역세권에서도 많은 기금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기금이 실질적으로 지역을 위해서 그 시설을 위해서 잘 못 쓰여지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10년 전에 100억이 지금의 100억과는 다릅니다.

그 당시의 100억이라면 그 지역에 더 확장하거나 어디 이전하거나 이런 시설로 쓰여졌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 돈은 조그마한 역할밖에 못하는 지금 그렇게 기금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우리 현대화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많은 돈이 지금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주위는 또 역세권 개발로 지금 환경공원이 또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아직도 그런 냄새가 엄청나게 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본위원은 지금 자문위원회라고 구성해 놨지 않습니까? 이 자문위원회도 왜 지역주민은 한 분도 안 들어가 있는가, 다 보면 외부인들이에요.

그래서 거기도 반드시 바로 옆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 또는 그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 있지 않습니까? 반드시 좀 참여시켜 줘라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지금 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기금을 물론 현대화 사업 하는데 있어서 다 바꾸고 여러 가지를 하지만 결국은 부지입니다. 부지가 부족하지 않습니까? 10년 전에 그 당시에 100억을 가지고 땅을 샀으면 상당히 많이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나도 살 수 없어요, 그 돈 가지고. 그래서 그런 계획을 한번 전반적인 계획을 강평 자리니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