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은요 유해성 전단지라는 거는 청소년 교육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른 청소, 쓰레기를 하루, 이틀 안 치우면 환경문제가 생겨요. 그것도 상당히 중요하지요, 건강에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 정서적으로 교육이 잘못되면 그거는 나이가 먹어서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해성 전단지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는 예산이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그냥 일회성 같으면 저도 말을, 주자고 해요.
그렇지만 예산이라는, 예산의 연속성 사업은 사실 주민의 혈세로 하기 때문에 저도 원치 않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본위원이 생각하는 거는 유해성 전단지 만큼은 무슨 방법을 통해서도 근절시켜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계획이 잘못되어서 다시 뿌려졌다고 한다면 살포가 됐다 한다면 자원순환과에서는 수거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