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김영권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폐농약이 농사만 짓는 데 있는 거 아닙니다. 지금 살충제도 엄청나게 많이 쓰고 있어요. 지금 모기, 파리 또 그 외에 해충, 나방 이런 거 또 우리 저 기르는 나무 또 우리 많잖아요.
지금 우리 정원에 가꾸는 많은 화분이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이 폐농약병, 농약 그런 용기, 이런 봉투 이런 거 다 쓰레기로 그냥 나가요. 이런 것을 거기다가 넣으면 그래도 모아서 옆에 우리 폐전구도 있고 옆에는 폐농약을 한다든지 그 옆에는 폐의약품을 넣는다든지 그래서 한 세트로 놓으면 나는 굉장히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주민은 이거 폐전구는 무슨 환경과고 폐농약은 무슨 또 지역경제과고 또 폐의약품은 자원순환과고 그러면 헷갈린다 이말이죠, 우리 시민 입장에서. 이건 구청장은 구청장이 하나로 딱 묶어서 한 세트로 해서 한 군데다 해놓고 이것은 자원순환과에서든 환경과에서든 지역경제과에서든 몽땅 가져가서 처리해주면 난 좋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