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김현정의원님께서 좋은 조례인 것 같습니다. 공감도 많이 하고 실질적으로는 주민들이 필요한 조례인 것 같고요.
저는 질병관리과장님께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사실 드론으로 이제 하는 건 지금은 용역을 줘도 되거든요. 제주도 같은 귤밭이라든지 아니면 화성 같은 데는 드론으로 다 합니다, 요새는.
인력도 부족하고 또 강남구 같은 경우는 양재천 같은 경우도 드론으로 하면 아마 오전이면 다 끝날 거예요, 비용 대비하면 아주 절약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연구가 더 필요한 것 같고. 그리고 제가 치수과에서 매년 정화조에다가 이번 예산으로 보니까 한 50억 정도 오르더라고요.
정화조 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같이 협업을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이건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그 예산이 작년도에, 2023년에 한 30억 잡혔는데 올해는 조금 더 잡힌 것 같아요. 그러면서 같이 거기는 200인용 이상, 300인용 이상 이렇게 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드론 같은 거를 잘 활용하면 인력도 줄이고 또 효과적인 면은 더 클 것 같고요.
그래서 치수과하고 연계해서 하면 그게 더 효과적일 것 같고 답은 안 하셔도 되고요. 이런 부분을 잘 활용하시면 아마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