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네, 알아요. 모든 요소 다 들어가는데 학교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또 재료비가 필요하니까 무조건 또 이렇게 화분이나 하나씩 나눠주겠죠? 그러니까 이거 지나간 동안 콘텐츠가 무엇인지 한번 보시고 프로그램이 정말 정확하게 잘 이루어졌는지 그래서 효과가 얼마 나왔는지는 검증을 하시고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뜻이에요, 물론 내가 이거 삭감하겠다는 뜻은 아니고.
그래서 행감 때는 정말 과거부터 어떤 어떤 프로그램이 왔다는 거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자는 뜻이고요. 마찬가지 환경교육프로그램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500만원 30학교에 주는 거야. 그죠?
그러면서 견학은 견학 좋아해요.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쓰레기가 어떻게 분리되고 어떻게 해야 되는구나 이거는 좋다는 프로그램은 생각은 들지만 이 프로그램 공모사업도 30개 또 우리나라, 우리 강남구에 학교에 30개교를 갖다가 어떻게 선정하는지 모르겠지만 행감 때 보니까 교육청에서 누구나 교사들 나오고 이렇게 해서 주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이번에는 한번 좀 빼서 공모사업을 이렇게 다 주는 건 아니고 학교를 발굴을 해서 그 학교가 정말 잘했다.
그러면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해야 되지 이게 무작위로 공모사업을 했다고 주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우리 주민센터도 마찬가지예요. 500만원을 20개 동에 주면 그것보다는 정말 우수 사례를 하나 발굴해서 거기에 아낌없이 지원을 해 주는 게 맞는 거지.
일단 니네 500만원 줄 테니까 실시해 봐. 가져오긴 가져오겠죠. 그렇지만 그게 500만원은 사실 많다고 하면 많지도 않지만 적은 돈도 아니에요.
그러면 이 500만원 가지고 무얼 할 거지가 아니고 다 의견을 수렴해서 들어봐서 정말 우리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을 독려해서 할 일이 무엇인지 그 프로그램이 뭔지를 보시고 돈을 주는 게 맞지, 이거를 천편일률적으로 안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어서 이거를 실시할 때 좀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