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몇 프로, 몇 프로 하면 감 안 오고 맨날 애들한테 홍보 영상 틀어주고 지구 어떻게 된다. 그렇고 그다음에 아껴 쓰자, 이런 것밖에 안 되는데 내가 실질적으로 이메일 하나 안 보내면 얼마의 그램의 탄소가 절약되고 그런 게 다 있잖아요. 그런 데이터화 시켜서 실질적으로 몸에 와닿아야지 온 주민들이 맨날 탄소중립만 외쳐대요.
그래서 그런 게 하나가 필요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면 환경교육 강사료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 아까 말씀하시기를 학교나 산업현장이나 관내 기업 다 하신다고 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학교 부분에 가서 학교 지원해주는 게 지금 우리 존경하는 김광심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아무 생각 없이 저는 주는 거 같은데 찾아가는 환경교실 1개 단체에 430만원을 준대요. 이 안에 있는 컨텐츠는 그동안 했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콘텐츠는 뭐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