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환경배움실천학교에 공모사업을 해서 이렇게 당선된 사례가 있어서 좋습니다. 이게 1억5,000 예산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수년동안 배움실천학교 운영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갑론을박이 많았는데 지금 많이 축소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보면 그때는 우리가 탄소중립에 대한 어떤 목표도 없고 그런 얘기 자체도 나오기 전에 시작되었던 환경배움실천학교였어요.
그런데 지금 시대가 많이 흘러서 지금 환경 대처하는 방법론도 지금 달라지고 있는데 아직도 이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어서 전 여기서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게 환경배움실천학교 운영을 하는데 지금 지원해 주는 예산이 한 3,000만원 정도 되는데 그게 뭐냐면 차량을 30대 운행해서 견학 갔다오는 거예요. 그러면 차량 30대가 움직일 때 환경 실천이 되겠습니까, 환경오염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생각을 달리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30대에 차량이 가서 무엇을 견학하고 왔는지 모르지만 환경 측면에서 보면 마이너스고 손해입니다. 환경을 더 오염시키고 오는 결과예요. 이런 사업은 지양하시고 이번에 어떤 사업이 있냐 하면 신규사업으로 저기가 있잖아요.
탄소중립 범구민실천운동에서 영상 제작을 하셨더라고요. 그럼 그런 영상을 한 곳에서 좀 보여 주고 교육을 시키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