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구청에서도 그런 식으로 하나요? 인원에 따라서 그렇게 써야 되는 수선비가 따로 책정하는 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우리 구청에서도 사무실 운영할 때 우리 직원 1인당 소모품 수선비 해서 10만원 잡은 거는 전 처음 봐서요.
그렇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다음에 행정장비 임의수리비는 여기 지금 7명에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가 있고 복사비 다 들어가 있는데 이게 왜 1인당 소규모 수선비를 몽땅해서 10만원을 7명을 잡았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게 그렇습니다. 물론 테이프 사고 노트북 사고 이렇게 할 수는 있으나 이참에 한번 국장님 정의를 해야 할 단계, 사실은 싹 없애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 우리 집행부 건축과에서 할 일이에요. 그런데 건축과에서 전화까지 받아라 이렇게 생각해요. 옛날에 전화한다는 말은 없었는데 오죽 이분들이 할 일이 없으면 전화까지 받아라 이거 전화는 사실 우리 직원들이 받는 게 맞는 거고 그래야 업무의 연장성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거를 한번 정리를 하는 단계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