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방수는 솔직히 얘기해서 할 때 방수되는 것이지 그런 거기에다 붙이면 안 돼요. 제가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말일 뿐이지 아니 1년 됐는데 방수 새면 그 건물 돈을 그렇게 많이 들이고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것은 우리가 무엇인가 책정을 잘 못하고 있는 것이에요. 방수, 전기 무엇이 있어요, 전구 요새 LED등이 있어서 3년, 4년 가도 안 바꿔야 되고 여기 무엇이 이게 1억, 1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쓰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거 허무맹랑한 거예요. 1년도 안 됐는데 1억1,400만원씩 주면 무슨 방수공사가 뭐 있어요. 방수공사 그런 공사하면 그거 다 책임져야지, 공사한 사람들.
저는 쓰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라 너무 터무니없다는 거죠. 여기 지금 내가 보건행정과에 여기 보면 엘리베이터에도 20만원밖에 안 줘요, 강남구청의 보건소에. 그러면 이게 7만원씩 아니 60만원씩 줄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거는 턱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관리책임인 거예요. 그거는 이거는 내가 돈을 쓰지 말라는 게 아니고 너무 터무니없다는 거죠, 우리가 볼 때.
저는 안 주라는 얘기 아니에요. 방수를 왜 합니까?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아니 1년도 안 됐는데 1년 조금 넘었는데 방수되겠어요? 여기서 갈음하는데 이거는 이렇게 우리가 돈을 줘서는 안 된다. 이 업체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청구한 업체, 또 주는 어떤 책임감을 우리가 가져야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우리가 예산을 꼼꼼하게 우리가 안 쓰라는 것도 아니지만 이거는 1년도 안 됐는데 방수가 무슨 방수예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말을 갈음하는데 이거는 꼭 책임성이 있어야 된다 이거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