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렇게 계속 질의를 드렸냐면 예산 심의 목적이라고 하는 것이 이제 부서에서 보지 못하는 그런 유사성에 대해서 저희가 함께 찾아보고 예산을 절감해서 궁극적으로는 필요한 구민에게 서비스로 돌려드리는 데 있잖아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도희위원님과 제가 질의한 이런 많은 사업의 다행사성에 대해서 질의를 안 받으시려면 관리자로서의 어떤 심의에 대한 묘미가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커피챗 네트워킹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네트워킹 데이에 대한 것은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다회성으로 되어야 하는 행사이기는 하지만 같은 이름 안에 어떠한 목표와 거기에 참여하는 자가 누구인지를 구별해 주셔야 저희가 이러한 질의에 대해서 소모성을 줄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데모데이와 창업가 데이 같은 경우도 같은 이름이기 때문에 함께 같이 표시가 되어서 거기에 참여하는 목적에 대해서 표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강남취창업허브센터 투어 같은 경우도 판촉물을 준다는 큰 의미는 옆에 보시면 센터 홍보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홍보라는 굵직한 꼭지 아래서 그 성격과 유사성이 조금 간결하게 표시가 되어야 이런 심의 과정에서도 계속 답변하시는 그런 시간들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여쭙겠는데요 저희가 473쪽 입주기업 기술, 마케팅 지원에 500만원을 10개사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441쪽에 또 똑같은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또 성격이라서 같은 업체가 중복되지 않도록 관리는 하고 계시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어제 심의한 것 중에 22개 동 1,500만원씩 일괄적으로 지원이 된 사업이 있었는데 여기에는 같은 축제에 중복으로 지원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가 봤을 때는 이 사업도 혹시나 또 중복이 되지 않는지 거기에 대해서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