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 예산심의서를 통째로 보면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 청년에 포커스를 맞춰서 마음을 상담하고 건강하게 하려는 이 사업은 정말 좋은 사업인데 어떻게 주민자치과 정신건강에 대해서 보건소의 사업 이런 건강한 마음에 대한 것들이 지금 포커스가 돼 있다 보니까 굉장히 이렇게 중첩적으로 보일 수가 있어서 예산이 로스되지 않게 하려면 서로 이런 자리를 통해서 알아가고 또 거기에서 심층적으로 필요한 분들에 대해서는 또 겹치지 않게 이렇게 하는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우리 주민자치과 위안의 플랫폼에 대해서도 같이 연계해서 청년의 버튼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활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보건소의 그런 동남심리센터에서 어떻게 상담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가보시고 우리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발전시켜야 되는 그런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