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예산에 대한 총괄적인 얘기를 건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10월 초에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강남구에서 첫 번째로 진행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저랑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심사위원으로 참석을 했었고 4개의 수상작이 도출됐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청년정책팀장님께서 현실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자문 받은 자문의견서를 저한테 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이 내용들을 보면 사실 하나의 사업으로 단권화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상을 받았던 작품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조금 소개를 해드리자면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실패했어도 극복할 수 있게끔 디딤돌 사업을 해 주자라는 내용인데 사실은 청년정책 경진대회에서 가장 조금은 특색있고 눈에 띄는 사업이었기 때문에 대상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어떤 실패경험 경진대회 같은 경우는 단권의 사업으로 진행을 하기에는 좀 어렵겠지만 사업서에 나와 있는 어떤 청년 기본정책과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 차원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던 사업들 같은 경우는 지금 신규사업으로 제출을 해 주신 청년정책 홍보 온라인 커뮤니티 활성화와 충분히 융합·결합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던 내용들도 위원님들께 조금 공유를 해드리자면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달라, 그리고 청년들이 유대감과 어떤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조금 활성화 해달라, 그리고 청년정책에 대해서 조금 더 총론적으로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정책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달라 이러한 내용들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별도의 단권의 사업화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주제들이기 때문에 지금 일자리정책과의 사업서에 반영을 해 주신 내용들에 충분히 녹아들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조금 부탁을 드리고요. 청년정책 경진대회가 처음 시행됐기 때문에 사실은 이렇게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제안되지는 않았다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구 관내에 거주하고 계시는 청년들께서 직접 목소리 내시고 이 사업에 대해서 산출내역서까지 초안 형식으로 제출을 우리 강남구청에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청년정책팀에서 자문서 받으신 것을 토대로 다양한 사업들에 녹아들 수 있게끔 이를테면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을 하시는 어떤 과정에서 청년 공간을 마련해 준다라거나 혹은 청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해달라는 내용 자체는 지금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어 있는 이 홍보 커뮤니티 활성화와 결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실패경험 우수사례 같은 경우도 단순히 정말 나의 실패경험만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취·창업 과정에서의 실패경험 그리고 청년이 사회에 첫 진출을 했을 때 어떤 고배를 마셨다거나 혹은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느꼈던 애환들을 다른 청년들과 공유할 수 있고 또 공유를 했을 때 서로 반면교사를 삼을 수 있는 어떤 적극적인 선례가 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해 주실 것을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