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국장님, 방이 바뀌면 내가 쓰던 거 가져가면 되죠, 그렇죠? 가서 다른 거 새 거 쓰는 것보다 내가 쓰던 게 거기 물품도 다 들어 있는데 그냥 쓰면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럼 국장님 말씀 들었으니까, 그 밑에 보면 지난번 아까 46대 PC, 그러니까 노트북하고 태블릿PC 수리비를 첨부해서 내가 계약서 달라했죠, 수리내역서를? 46대 건.
그런데 이번에 그 끝에 보면 태블릿PC를 우리가 23대를 다 받았어요. 다 우리 의원실에 다 있습니다. 그런데 많이 잘 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도 노트북이 있고 데스크톱이 있기 때문에 그 태블릿PC 별로 사용을 전 안 했어요.
저만의 생각입니다. 저만 안 했는데 이걸 구태여 올해 또 120만원씩 해서 23대를 사야 되는지, 이거 자원낭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